안녕하셨습니까 드디어 제가 외박을 나왔는데욤 1차 2차 외박을 한번에 몰아서 써보께요 >< 외박 시작 ~.~ 드디어 외박을 나왔습니다! 중댐이 고생했다고 해주심 ㅠㅡㅜ 너무너무 따땃하신분 1차 외박은 3박 4일인데 3.4초인듯 버스 안에서 너무너무 설렜움 >< ♡ 진짜 빨리 사회의 맛 .. 휴게소가서도 신나서…
안녕하세요 군인입니다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외출, 외박… 중에 생겼던 일들입니다 기본 카메라가 고장 나서 초점이 안 잡히는데요 광각과 전면 카메라는 간신히 초점이 잡힙니다 하여 대부분 광각 또는 전면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첫 번째 외박** 은 중대 단결 활동이었습니다 같은 사단…
일단 오늘의 블로그 요약 (정욱이의 개큰 사랑들을 자랑할 거) 수료외박 복귀하는 날 저녁에 온 카톡… 근데 정말 저때부터 매일매일 하루에 예메를 너무 많이 보내쥼 ㅠ😭 수료 외박 끝난 주에 후반기 면회 바로 갔어요 ♥︎ 정욱이가 만들어준 이름표!! 너무 귀여워💞 바보 이정욱 티빙 프로필 바꾼 거도 이제 알구 내…
˖°𓇼🌊⋆🐚🫧 2025.07.12 – 2025.07.13 여섯 번째 외박 어쩌다 보니 지난 외박이 아닌, 이번 외박이 마지막 외박이다. ღ 드디어 곰신 일기의 마침표를 찍어간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하고 기분이 싱숭생숭했다. 07.12(토) 24일 만에 다시 본 쪼 👶🏻 기다리고 기다렸던 마지막 외박이라는 사실에 굉장히 두근두근했다. 가는…
♡+405 ՞•ᴥ•՞+415 ❀-429 26.03.21~26.03.22 첫 외박 드디어 내 꾸닌 ( ˃̶͈ ▿ ˂̶͈ )♡ 첫 외박을 나왔습니다!!!🥹😍 🖤 03.21 🖤 제가 양구 도착해야 나올 수 있어서 양구 버스 터미널에서 만났답니다!👫🏻 보구싶었다 엉엉 ㅠ 3개월 만의 만남 성공!! 🤍🤍 만나자마자 와락 안기 수료식 때는 아기 군인 같았는데…
애기랑 먹방투어 또 햇습니다!! 그리고 담날 복귀했슴미다 길고길고길고길고긴🦒 휴가 깥!! 25. 12. 25 – 26. 01. 08 애르릉~ 🩷 2026년 1월 24일 외박 해뜸미다 ~~ 시작 🖤 역시나 저희는 또 뼈해장국을 먹었습니다••• 군대가면 이게 제일 먹고 싶나봐요👩🏻❤️💋👨🏻야르 여기는 일산 아쿠아가든? 인 거 같아요 못생긴…
어우 진짜 빡센 4월 마무리 하아 집에 가고 싶었던 집순이의 기록 내향인에게 외박이란 충전없는 무한 배터리 사용이다 베토벤 그거 개망작 누가 보냐~~ 넹 제가 봅니당! 회사에서 티켓팅 중 넨.. 제가 뮤덕에 개홍빤데요 카이도 좋아해서 초연 때 베토벤 한 5번 보고 개망작이라는건 알고 있었음 근데 홍이 베토벤…
있는 곳입니다! 사실 자대를 이쪽으로 배치받았을 때부터 약간 기대를 했는데요. 마침 친한 형들이 인제스피디움에 1박2일로 놀러 온다고 해서, 저도 면회 외박으로 합류했습니다 ㅎㅎ 평화로운 휴일 아침. 아침 점호를 생략해서 07시 20분에 기상했는데요. 외박 준비를 하기 위해, 일어나자마자 당직병(동기)에게 폰…
🫧 0426 🫧 아가군인이랑 함께하는 하룻밤은 언제나 설레어요 (근데 마지막 외박을 곁들인 . .) 만났다! 내 아기감자! ♡ 보자마자 예쁘다고 해줬어 거기다 포옹까지 .. ♡ ‘마지막 외박이니까 마지막으로 버스타고 데이트 할까?’ ‘이제 서울 올 일도 별루 없기도 하구~’ 구래 좋아 가보자~ 사계절 내내…
이번엔 4/10(금) ~ 4/13(월)에 외박 및 휴가를 나오게 되어 거의 두 달 만에 보는 쟁기🥹 드디어 본다아!! 재밌게 놀자!! 이젠 권병장이 된 쟁기야 보고싶었어😭 2026.04.10 (금) 여전히 잘생기셨네요 나도 퇴근하고 정기도 집에서 밥 먹고 저녁에 만났다!! 늘 금요일에 오면 정기가 오는 시간과 내가 출근하는 시간이…
또 걸었습니다.. 하지만 이름도 모름 애들이 사진찍으라했는데 사진 어딨지.. 진짜 질리도록 먹고 소곱창 남긴적 처음인거같아.. 소주 한잔 안먹은 이번 외박 얘네랑 만나면 맥주만 겨우 먹는거같아요 이거 안먹으면 소곱창 못먹을거같아서 먹음 밥먹는 시간에도 수다는 끊기지않아요 목쉴정도.. 볶음밥도 먹어줘야지…
철원 3사단에서 복무 중인 아들이 첫 외박을 나왔어요. 오랜만에 얼굴 보는 날이라 어디서 편하게 쉴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곳은 바로 한탄강 절벽 위 온천 호텔, 한탄리버스파호텔입니다. 한탄리버스파호텔 한탄리버스파호텔 주소 :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799-22 연락처 : 033-455-1234 사우나 : 대인 12,000…
강원도 넘어와서 또 카페를 가고 또 버거를 먹음 우리는 햄버거와 인연이 깊어서 빠질수가 없음 4월 18일 ~ 4월 19일 마지막 외박 🥹 4/18 설레는 마음으로 마지막 외박을 모시러 감 근데 생ㄹ통이 개심해서 진짜 폭군이였는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오는 내내 졸지도 않고 걱정해줘서 감사 ㅋㅋ 자취할때 해…
움직이지도 않던 게 이렇게까지 올라간다. 하지만 아래 팔이 힘이 안 들어 가는 게 문제.. 그래도 되는 게 어디야 해봅세~ ㅋㅋㅋ이 손으로 쓴 게 킹 받음 외박을 위해 내의 갈아입다가 비닐로 씌워진 게 하나 있길래 봤더니 ‘팬티 ㅋㅋㅋ’ 엄마가 적어두고 간 흔적이다. 예쁜 척! 첫 외박이다! 다시 한번 설명하지만…
공교롭게도 녀석이 배치 받은 곳이 그 때 우리가 둘러보던 바로 그 동네 고성이다. 신기하다면 신기한 인연이다. 그리고 벌써 일병을 달고 첫 외박을 나온다니… 외박 나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엄마는 부리나케 숙소를 물색하더니 바로 지난 여행 숙소였던 펜션을 떠올렸다. 우리 대가족이 불편 없이 충분히 쉬고 먹고…
바로 물때를 맞춰서 들어와야 한다는 사실!! 물때 못 맞추면 들어오고 싶어도 못 들어오고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ㅋㅋ 잘못하면 섬에 갇혀서 강제 외박 하셔야 해요!! 제가 링크 걸어둘 테니까 방문하시기 전에 꼭 확인하고 출발하세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고 싶으시다면 이번…
이유식 아기 외박 준비물 아가드 휴대용 아기 부스터 의자 ⓒ글 사진 도바오 안녕하세요 도바오입니다. 오늘은 이유식 아기 외박 준비물 아가드 휴대용 아기 부스터 의자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이유식 아기 외박 준비물 부스터 의자 아기가 커갈수록 외박 준비물은 줄어들거라고 생각했는데 왜 더 많아지는거 같죠…
외박을 했다. 어제 이른 아침에 나가서 오늘 새벽 2시 40분이 넘어 도착했으니 명백한 외박이다. 그 일정을 다 말하기엔 지면(?)이 부족하다. 😆😛 새벽 4시 50분쯤 잠이 든다. 시간을 기억하는 이유는? 4시 40분에 예약발행한 글을 단톡에 인증하고 잠들었으니~ ^^*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오늘 아침 10…
안녕하세요 해상병 722기 갑판 이병 김승수입니다 어쩌다보니까 3월에만 외박을 두번나왔는데 해군은 원래그래 ㅇㅇ 수료외박 2박 주고 후반기외박 2박 또줘 뭐요 대신 나갈때마다 세라복 무조건입어야댐 서울역까진 그러려니하는데 동네오는순간부터 어그로 ㅈ댐 ㅋㅋㅋㅋ 해군뽕 상당히 들어있는 짬찌라 아직까진…
🙇🏻♀️ 어느덧 벌써 5번째 외박이네요 •• 분기에 한 번 밖에 없는 외박이라 넘 소중해 우리에겐 필수 코스인 카페 ㅎ.ㅎ 만나자마자 바로 카페 왔지용 !!!! 어딜 가든 다 오션뷰 카페라서 실패할 수가 없음 😖 군복에 안경낀 은재는 넘 사랑스럽다 ••• ♥ 이 맛에 곰신하는 걸까 💭 그리구 밥 🍚 은재가 먹구 싶어했던…
당시 사건 관계자들 누구도
2026.04.18~19 외박 AMB 운전병 1명은 부대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제약 때문에 같은 생활관을 쓰는 수송부인 우리는 한번도 단체로 나가서 외박을 즐길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허락을 받아내어 단체로 외박에 나가는데 성공했다 아마 내 군 생활 중 처음이자 마지막 단체 외박일 것이다 이 외박이 더욱 나에게 깊은…
여섯번째 외박 기록 !! 어쩌다보니 입대하고 있던 첫 설연휴, 추석연휴는 휴가로 이번 연휴는 외박으로 모든 연휴를 함께했다 ~ ! 너무 즐거웠던 여섯번째 외박기록 시작 일단 만남 !! 2주만에 만나도 반가워 마음 같아선 매일 만나고 싶은 마음 .. 흑흑 군대가 뭔데 우릴 갈라놔 화천 최고 햄버거 맛집 신이 내린 작살…
2026.4.4-4.8 친정에서 외박하기 그리고… 교통사고 봉순이를 보고파하는 친정식구들을 위해서 며칠간 친정에 가 있기로 했다. 출발하는 차 안에서 기분이 좋은 봉순이 행복해 보인다. 심심할까 봐 장난감도 챙겨간다고 짐이 더 많았는데 다행히 남편이 잘 데려다줘서 큰 언니네 집에 잘 도착! 큰 언니가…
Previous image Next image 강아지가 2박 3일로 짧게 외박을 나왔습니다. 신촌가서 가다실 9 3차까지 다 맞고 숙명여대 쪽으로 강아지를 만나러갑니다. (하 이때 우리 강아지 아직 이병이라 짝대기 하나인거 봐.. 이젠 벌써 어느새 일병 5호봉..) 밤 늦게 만나서 오늘은 이렇게 잠깐 보고 헤어졌습니다. 서울숲역 5번…
갑작스러운 외박 평온하던 일상에 균열이 생기는 시점은 생각보다 허망하다. 회식이 길어진다는 짧은 메시지 하나, 혹은 아무런 연락도 없이